- 1월 30일까지 원예과‧그린농업과‧생활농업과 교육생 총 100명 모집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0일까지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
-창작 중심·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지역 예술생태계 구조 개선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기존「문화 예술 공모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사업명을 ‘2026 용인 예술 창작 지원’으로 변경해 새롭게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일 공고됐으며, 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통해 총 6억 400만 원의 지원금을 사업 유형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특정 장르 중심 지원 구조, 제한된 예산, 복잡한 신청·정산 절차 등 기존 지역 예술 지원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재단...
신상진 성남시장이 대장동 개발 비리와 관련해 검찰의 범죄수익 환수 조치가 사실상 무력화됐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민사소송 적극 지원 약속을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신 시장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정성호 장관은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민사소송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 국민 앞에 공언했지만, 최근 드러난 현실은 그 약속이 허언이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검찰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김만배·남욱 등 대장동 일당 관련 14건의 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2일, 서울중앙지검이 8일 기자들에 제공한 ‘성남시 기록열람등사 관련 설명자료’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공언한 ‘민사소송 적극 지원’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며, 검찰에 18건 전체 추징보전의 ‘실질 집행목록’ 제공 및 자금흐름 공유를 강력히 촉구했다. 성남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 이후 남욱·김만배 등 대장동 일당이 추징보전 해제 신청에 나서는 등 자산 처분 우려가 커지자, 검찰이 제공한 초기 4개(김만배·남욱·정영학·유동규) ‘법원 추징보전 결정문’을 근거로 2025년 12월 1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정비관리 혁신사업을 추진하여, 정비 체계 내재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설비 신뢰성 제고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하였다. 외주 공사는 구조·대형 공종 등 자체 수행이 곤란한 공정에 한해 제한적으로 추진하였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난시와 타이중시를 공식 방문해 농특산물 교류와 산업 협력을 중심으로 국제교류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타이난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추진됐으며, 농업 분야 교류 협약 체결과 산업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분야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 농특산물 교류 협약 체결… 대만 과일 시장 진출 기반 마련 우선 평택시는 타이난시와 ‘농특산물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평택 배와 타이난 파인애플을 상호 홍보하고,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세종도서관에서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 ‘여주의 국가유산과 책거리 편’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작품은 2025년 여주시 평생학습관 지역특성화 상반기 프로그램인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의 학습자들과 이경미 지도강사가 여주의 국가유산을 책과 함께 표현한 민화이다. 다양한 국가유산을 바탕으로 여주시의 발전을 소망하는 ‘신륵사의 미’, ‘여주트레저’, ‘행복으로 가는 여주’ 등 민화 원화 15점과 민화 컬러링북을 전시할 예정이다. 책거리(冊巨里)...
- 민선8기 출범 이후 도 재정 확보 집중…시민 생활 직결 사업 중심 재정 운용 - 공공시설 정비·생활환경 개선·교통·안전 인프라까지…연도별 사업 범위 확장 - 종합체육대회 대비 대규모 체육 인프라 확충·여가 분야 투자…도시 경쟁력 높여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민선 8기 3년간(2023~2025년)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규모가 총 258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공공시설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재원이 집중 투입됐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3년에는 9개...
화성특례시와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9일,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열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은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방·전기·화학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안전지킴이가 화성시 소규모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과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성과 보고 ▲...
-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ODA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 참석 - - 14일 인구 300만명의 다낭시와 우호협약 체결…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기존 꽝남성과의 우호협약 계승·교류 확대 - - 다낭 총영사관 관계자 면담·하이테크파크 산업단지 방문 등 산업·문화·교육 분야 교류 논의 - - 이 시장, “반도체 중심 도시 용인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중인 다낭시의 협력 확대 기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