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이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협업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수원문화재단의 사례는 “12만원으로 30만 조회! SNS 숏폼으로 관광시설 살리다”로, 홍보를 위한 별도 예산이나 외주 용역 없이 직원 아이디어로 제작한 SNS 숏폼 콘텐츠가 조회 수 30만을 달성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사례는 관광시설에 관한 인지도를 높이고 SNS 중심으로 변화하는 관광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홍보물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숏폼 기반 디지털 홍보로 전환한...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7일(목) 모바일 기반 자원봉사 챌린지 '용인 헬퍼스 HIGH'를 정식 오픈하고, 「2026 자원봉사 가치 기반 프로젝트- 볼·런(VOL·RUN) 프로젝트」 본격 운영에 착수하였다. '용인 헬퍼스 HIGH'는 봉사 후 엔돌핀 분비가 정상치의 3배 이상 증가하고 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의학적 효과를 의미하는 '헬퍼스 하이(Helper's High)'에서 착안한 사업명으로, 시민이 봉사를 통해 몸과 마음의 활력까지 함께 얻어가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시간·장소 ...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가 5월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시선을 끈다. 이번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 Abc-61 두 개 블록에 조성되는 총 1,1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페셜 골드바 이벤트'를 통해 매일 추첨으로 골드바 1...
오산시의회가 7일 본회의장에서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지역 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나섰다. 이번 임시회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인해 시민 생활과 지역 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원포인트 형태로 긴급 소집됐다. 시의회는 민생 안정과 ...
화성특례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복합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특례시의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데이터와 CCTV, 기존 영상관제시스템(VMS)을 연계해 재난 예측, 상황 인지, 영상 확인, 상황 전파까지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시는 하드웨어 증설을 최소화하고 소프트웨어와 AI 데이터 분석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소한의 하드웨어에 방대한 공공데이터를 결합하고 AI 알고리즘 고도화에 집중하는...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7일 공천장을 받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정 후보는 “후보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킨텍스 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공식 공천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공천자대회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승 의지를 다지고, 당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전국 각 지역 공천 후보자들과 당 관계자...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의 협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 후보는 7일 국회를 찾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용인 반도체산단 전력문제 해결방안 건의서’를 전달하며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
용인특례시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통과함에 따라 반도체 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이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에는 특례시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는 19건의 신규 이양 사무 등 26개 사무특례가 포함됐다. 산업단지·환경·교통·녹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권한 강화가 이뤄졌다. 특히 중앙행정기관의 직접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추진과 대규모 개발사업의 실행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시는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산업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일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된 후 “특례시 제도를 법체계 안에서 논의하고, 정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특별법이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남은 절차와 후속 과제를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입법 논의가 지연됐다. 이후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이 병합되며 논의가 진전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소위원회에서 3월 31일 제정안이 통과됐고, 4월 6일 행안...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현 성남시장)는 7일 오전, 6·3 지방선거 첫 번째 핵심 공약으로 성남시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인생 종잣돈(Seed Money)’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자산 양극화 해소 위한 ‘출발선 평등’ 정책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자산 양극화와 소득 불균형이 심화하는 시대에, 모든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성남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인생의 밑천이 되는 종잣돈을 마련해 주겠다”고 강조했다. ■ 신생아 1인당 100만 원… 18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