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동 1439번지 일원 길이 82m, 폭 2.4m 규모로 조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신촌초등학교 통학로에 캐노피(비 가림 차양)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노피는 신촌초 통학로인 죽전동 1439번지 일원에 길이 82m, 폭 2.4m 규모(총면적 197㎡)로 세워졌다. 구는 여름철 강한 햇볕을 피할 수 있고, 비가 내려도 불편 없이 통학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보행 공간에 차양과 비가림막 역할을 하는 캐노피를 설치해 학생들의 통행 불편...
- 18일부터 성인 20명 선착순 모집…가곡·그림책·글쓰기 결합한 ‘내 인생의 레조넌스’ 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성복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돼 가곡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내 인생의 레조넌스(Resonance) : 가곡으로 쓰고 그림책으로 그리는 공동체 기억의 아카이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과 문화시설에서 강연과 체험, 탐방 등을 통해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
-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지역 내 대형 판매시설과 전통시장 등 64곳 집중 점검 - - 시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환경 조성 목표로 사고 예방 만전 기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4곳이다. 시는 안전 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안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성)가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얼음물 나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주간 관내 주요 거점에서 ‘얼음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섭씨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야외에서 활동하거나 이동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얼음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
안성시가 최근 국제 유가 불안과 농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업인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 중인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사업’ 신청을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7월 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으나, 아직 사업을 접하지 못해 신청하지 않은 농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안내에 나선 것이다. 이번 사업은 유가 상승에 따른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농업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이다. 사업 기간(2026년...
안성시가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축산농가를 위해 106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사육 기반을 안정시키고자 ‘2026년 하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8월 2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06억 5,98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등 1,826여 축산농가로, 사료비 고금리 부담을 없애고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
안성시는 국제청소년의 날을 맞아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개최한 「제1회 안성시 국제청소년주간축제 ‘드림웨이브 유스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 열린 ‘드림웨이브 유스페스타’는 안성시 청소년기관 8개소가 각 기관의 프로그램과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만든 권역별 릴레이형 연합축제다.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세계언어·문화, 미래기술, 토론, 공연, 캠핑, 전시·체험 등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인원 5,936명이 축제에 참여했다. 8개 기관이 하나의 축제로…안성 곳곳에서 이어진 청소년 축제 이번 축제에...
-9월 4일까지 지역 중소 제조업체 등 대상 시설 개선 비용 최대 80%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월 4일까지 지역 중소 제조업체와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기업환경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기반 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5개로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기반 시설 분야는 중소기업 밀집 지역 도로 확장·포장을 비롯해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 등을 지원한다. 3개 업체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다. 노동환경 분야에선 최근...
- 2024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받아…국비 차등 지원 최고 지원율 적용 - - 다자녀·임산부 가구 지원과 사후관리 강화로 시민 체감형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 높게 평가 - - 연간 9462㎿h 재생에너지 생산해 화석에너지 1855toe 대체…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중립 기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을 위해 민‧관이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현장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일 팔탄면 율암리에 위치한 물류업체와 건설 현장을 찾아 산업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산업현장 안전사고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한국노총화성지역지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화성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먼저 CJ대한통운택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