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 가입하고, 각종 자전거 사고에 대비한 보장을 지속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자전거 보험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전거 이용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일부 보장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7일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2026년 제1기 화성특례시 6급 핵심인재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임경숙 수원대학교 총장, 박철수 화성시연구원장, 6급 공무원 교육생 25명 등이 참석했다. 6급 핵심인재과정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정을 선도할 중간관리자급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장기 교육과정이다. 시는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특례시)의 경우 6급 이하 장기 교육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행정안전...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 가입하고, 각종 자전거 사고에 대비한 보장을 지속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자전거 보험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전거 이용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일부 보장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보험...
여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다자녀 산후조리원 감면비 지원 사업」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이후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위해 필요한 산후조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여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다자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이용료 일부를 감면 지원한다. 최근 산후조리 비용 상승으로 출산 가정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다자녀 가정은 양육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실정이다. 여주시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
안성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기 위해 완강기 사용법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완강기는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 고층 건물 내부에 고립된 사람이 지상으로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도록 돕는 피난 장비로, 평소 사용 방법을 숙지하지 않으면 실제 상황에서 활용이 어렵다는 점에서 사전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관련 법령에 따라 아파트와 숙박시설 등 특정소방대상물에는 3층부터 10층까지 각 층마다 1개 이상의 완강기 또는 2개 이상의 간이완강기를 설치해...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 탁구단이 국가대표 간판스타 조대성 선수를 비롯한 차세대 유망주들을 영입하며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대폭 강화했다. HU공사는 1월 2일 국가대표 조대성 선수와 청소년국가대표 허예림 선수, 유망주 조대현 선수의 입단식을 개최하고, 새 시즌을 대비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의 중심에는 국가대표 조대성 선수가 있다. 조대성 선수는 국제대회 경험을 통해 검증된 경기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입단과 동시에 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화성도시공사 탁...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7일,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을 계기로 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발표에서 세교3신도시를 주거 공급에 그치지 않고, 도시 기능과 성장 방향을 함께 고려해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세교3신도시는 총 131만 평 규모로 3만3천 호의 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으며,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해 단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재 세교3신도시에 반영된 경제자족용지는 9만3천 평 규모로, 오산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단월·마장 하수처리구역에 하수관망 유량계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로 14개소에 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 역류나 도로 침수 등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측과 선제적 관리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하수관로 내부 상황은 육안 확인이 어려워 운영과 관리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천시는 하수 유량을 상시로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문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
광주시는5급 이상 간부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회의체‘THINK TANK’를 중심으로 당직 인공지능(AI)콜봇 도입,민원 신속 처리 방안 마련,조직문화 개선 등 내부 혁신 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6일 밝혔다. THINK TANK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선제적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돼 왔으며 현행 당직 근무제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추진해 왔다. 특히,민원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하천·산림·도로관리·도시개발·건축 등 인허가 주요5개 부서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열고▲타 부서 협의 ...
광주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말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당초 2025년 12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임대료 감면 기한을 국내 수요 경제 둔화와 고유가, 고물가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12월 말까지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장 조치에 따라 광주시 농업인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 중인 전 기종의 농업기계를 기존 임대료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