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는 '2024년 하반기 감염관리 위원회'를 통해 구급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감염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는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최원갑 소방행정과장, 임종만 재난대응과장, 추용식 다보스병원 응급의학과장(자문의사), 구급대원으로 구성된 위원 등 총 9명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감염관리 위원회는 감염 원인의 사전 차단을 통해 구급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감염성 질병 접촉 구급대원의 관리 ▲감염관리...
- 28일 오전 용인경전철 동백역에서 동백2동 행정복지센터 주변까지 인도·횡단보도에 쌓인 눈과 얼음 제거 - - 눈 치우는 이상일 시장 본 시민들, 음료수 건네고 사진 찍으며 고마움 표시 - 시의 비상근무 체제 가동으로 공무원들 일찍 출근해서 시 곳곳에서 제설 매진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8일 오전 폭설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한 뒤 제설 현장으로 나가 1시간 40분 동안 직접 삽을 들고 시의 공직자 70여명과 함께 제설작업을 했다. 이 시장은 기흥구 동백동 용인경전철 동백역부터 동백2동행정복지센터 주변까지 약 1㎞ ...
- 1조원 규모로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내에 국내 최초 양산 연계형 미니팹 설치 확정 - - 반도체 양산팹과 동일 환경에서 10nm급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제품 성능평가 가능 - - 글로벌 반도체 칩 제조기업 연계 ‘첨단반도체 테스트베드’로 소재 부품 장비기업 숙원시설 - - 이상일 시장 “미니팹 가동되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기술·제품 검증 가능하게 되므로 소부장 기업 발전, 반도체 생태계 강화 효과”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들어설 ‘첨단반도체 양산연계형 미니팹(Fab) 기...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 오세영)은 오는 12월 3일부터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에서 2024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결과물 전시회 “오늘부터 예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아카데미 수강생들이 1년 동안 쌓아온 작품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제, 오늘, 내일’이라는 주제로 엮어냈으며, 수강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 예술아카데미 수묵화, 드로잉, 코딩, 웹툰 등의 수강생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의 1년의 과정을 기록한 영상과 사진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을 위해 내일...
- 도시철도과·용인도시공사 추가 감사, 강평 실시 -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윤선)는 지난 27일 도시철도과와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추가 감사를 진행하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실시했다. 도시철도과에 대한 추가 감사에서 이교우 의원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역사 내 상주 근무자를 배치하고 역운영팀 정원(69명)을 유지해 무인 역사를 운영하지 않도록 할 것과 PCU 벤치테스트기 장비 등에 대해 보유여부, 관리사항을 철저히 검증할 것을 요청했다. 김병민 의원은 용인 경전철 15개 역사가 무인으로 운영되...
-2024 TV조선 경영대상 일자리창출경영 대상·2024 지방자치 콘텐츠대상 지역개발 부문 대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초대형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반도체 중심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인정받아 2개의 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시가 받은 상은 TV조선이 주최한 ‘2024 TV조선 경영대상’의 일자리창출경영대상과 지방자치TV‧한국인문콘텐츠학회‧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공동 주최한 ‘2024 지방자치 콘텐츠대상’의 지역개발 부문 대...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개최하고 골목형 상점가 4곳 지정 육성 등 호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과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육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우수상인, 전통시장에 수여하는 상으로 시는 경기도 31개 지자체 가운데서 유일하게 상을 받았다. 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용인중앙시장 야시장 개최, 상설 주말 야시장 ‘별당마켓’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 2024년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기흥역에서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캠페인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용인가정상담소(소장 최연화)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시와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폭력상담소, 용인성폭력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0여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는 권력형 성범죄·디지털 성범죄·가정 폭력·교제 폭력·스토킹 범죄 등 5대 폭력 예방 피켓 홍보와 함께 리플릿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
- 경기남부광역철도에 대한 경기도 입장 조목조목 비판 - - "경기도가 지역균형 발전을 고려해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뒤로 뺐다고 하는 데 어어없다. 작년에 용인 등 4개 도시 시장과 이 사업 하겠다고 한 김동연 지사 머릿 속에는 지역균형 발전 개념이 없었다는 것이냐" - "김 지사는 협약에서 4개 시 시장과 함께 의논하고 추진하겠다고 해놓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뒤로 미루고 GTX 플러스 3개 사업만 앞세워서 슬그머니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는데 매우 무책임" - "경기도 변명 한심하나 자신은 뒤로 빠지고 부지사 내세운 김 지사의 태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설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50분 대책회의를 열어 제설 및 교통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버스 기사님들이 출근을 하지 못해서 마을버스, 시내버스, 광역버스가 제대로 운행되지 못하고 있고, 경전철도 서행운행을 하는데다 일부는 고장으로 제때 가동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고, 도로는 밤샘 제설작업에도 불구하고 눈이 너무 많이 내리는 바람에 다 치우지 못한 곳들이 많아 시민들이 출근길에 큰 불편을 겪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