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1일 평택 소사벌 레포츠타운 청소년체육관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마련했다. 가장 먼저 정장선 평택시장이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평택시 합동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인 1월 4일까지 운영하며 조문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정장선 시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라며 “희생된 가족분들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31일 종무식 및 새해 1일 평택호에서 개최 예정인...
- 올해 267만원 기부…특강 강의료 등 지난 3년간 기부 금액 총 686만 9600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기업체, 대학교 등 외부 특강으로 받은 강의료 237만 4400원을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31일 기부했다. 이 시장은 2022년 7월 취임 첫해부터 ‘특강으로 받은 강의료를 의미 있게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기부를 시작했다. 2022년에는 164만 1600원, 2023년에는 255만 3600원을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기부했다. 이 시장...
- 2026년 9월 개교 목표…용인교육지원청, 학교부지 건물 석면해체 공사 진행 - - 용인특례시, 안전한 통학 위해 학교 예정지 인근 가감속 차로 개설 17억원 예산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하갈동에 ‘기흥1중학교(가칭)를 신설하기 위한 공사가 지난 23일 학교 용지에 있는 건물의 석면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실시설계용역과 학교부지 매입을 마친 용인교육지원청은 내년 1월 중 기존에 있던 건축물에 대해 용인시 심의와 절차를 거쳐 기존건물 철거공사를 진행한다. ...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수원특례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수원시가 새로운 도약을 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 의장은 특히,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의 비전을 제시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을 약속했다. 청렴과 공정,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다 이재식 의장은 신년사에서 “수원특례시의회는 책임지는 의정...
-공동주택 15곳·일반건축물 54곳…콘크리트 타설 안전 등 시공·품질 관리 실태 확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지역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사업 공사 현장 69곳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공동주택 공사 현장 15곳과 일반 건축물 공사 현장 54곳이다. 시는 공사 현장 관계자의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시공·품질 등을 확인하고 시 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겨울철 콘크리트 타설 안전 및 시공계획 수립 여부...
-공동주택 15곳·일반건축물 54곳…콘크리트 타설 안전 등 시공·품질 관리 실태 확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지역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사업 공사 현장 69곳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공동주택 공사 현장 15곳과 일반 건축물 공사 현장 54곳이다. 시는 공사 현장 관계자의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시공·품질 등을 확인하고 시 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겨울철 콘크리트 타설 안전 및 시공계획 수립 ...
경기도 예비비 5억 2000만원 지급 완료…171곳 농가 중 102개 농가, 피해 복구 위한 철거 완료 - 찾아가는 민·관 현장지원단 운영…축사 개축, 철거, 축산폐기물 처리 등 피해 농가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1월 28일 기록적인 대설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응급 복구를 위해 경기도 예비비 5억 2000만원을 선지급하고 ‘찾아가는 민·관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경기도 예비비를 축산농가 102호에 지급을 완료했고, 복구작업을 위한 철거가 ...
- 주거용 주택과 건축물 지적측량 수수료 100%…기타 토지와 가건물 50% 감면 적용-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입은 건축물과 가설건축물의 복구를 위한 지적측량 수수료를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적용 기간은 용인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년 동안이다. 주거용 주택과 건축물 등(전파·유실)의 지적측량 수수료는 100%가 감면된다. 기타 토지와 시설(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 가건물)의 감면율은 50%다. ...
- 신년사 통해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등 초대형 프로젝트들 잘 진행해서 시민 삶과 조화 이루도록 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환경이 새해에도 매우 불투명하지만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의 기틀을 확고히 다진 용인특례시는 2025년에도 도약의 길을 계속 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2025년인 올해에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가 더 붙을 것이며,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해 조성하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서 첫 번째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새해 첫날인1일(수)수원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를 올리며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현충탑을 찾은 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며2025년 새해에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재식 의장은“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모든 의원들이 최선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