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공원~아차지교, 동백호수공원~지석역 구간 정비…시민 여가환경 개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과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탄천·신갈천 자전거도로 재포장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흥구는 탄천 내 뜨락공원에서 아차지교까지 약 1.0km 구간, 신갈천 내 동백호수공원에서 지석역까지 약 1.3km 구간의 자전거도로와 보행로에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화된 포장면을 전면 교체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환경 정비를 마쳤다. 해당 구...
-전통문화 실습·이론 병행…수료자는 지도자반 진학 후 예절 강사 활동 기회 얻기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시예절교육관에서 ‘2025년 상반기 예절교육관 정규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약 10주간 진행됐으며, 총 21명의 시민이 참여해 16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교육은 예절반과 다례반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돼 ▲한복 바르게 입기 ▲통과의례 이해 ▲차의 이론과 실습 ▲배례법 등 전통문화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
-14일 처인구 고림동 일원 고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서 산업안전 합동 현장점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4일 처인구 고림동의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안전지킴이 산업안전 합동 현장점검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점검엔 시 관계자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건설산재지도과, 성남시 관계자, 노동안전지킴이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낙하물 방지망, 안전난간대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건축 자재 정리‧정돈과 안전 통로 확보 여부, 날카로운 건축 자재에 찔리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
-공급량 전년 동일 기간 대비 121% 증가…미생물 생산시설 개선·확충에 따른 품질 향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친환경농업에 사용되는 유용미생물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23억 원을 투입해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 미생물연구생산실을 기존 375㎡에서 499㎡로 증축했고, 배양장비를 교체·확충하고, 자동분주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생산 인프라를 강화했다. 시설 개선·확충 이후 생산량이 늘어난 것은 물론이고 배양 환경이 안정되면서 시가 생산하는 미생물의 균수는 비료생...
- 15~18일 일산 킨텍스서…지역 대표 관광지, ‘용인투어패스’ 등 소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제11회 한국축제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의 유료 관광지와 체험, 카페 등을 한 장의 티켓으로 편리하게 즐기는 ‘용인투어패스’를 홍보하고,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용인자연휴양림, 용인농촌테마파크 등 대표 관광지와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과의 포토타임을 마련해 방문객들...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 광장서…반도체·물류·생산 등 총 50개 기업 참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 광장에서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선 50개 기업이 참가, 40개사는 현장 면접을 통해, 10개사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27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 가운데 반도체 생산·제조기업 ㈜에프앤에스와 유비머트리얼즈 주식회사 등은 반도체 장비 제조 생산직 인재를 찾는다. IT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인 ㈜엠아...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수원시미디어센터 2층 전시실에서 5월 31일까지 ‘성곽의 나라, 세상을 밝히다’ 라는 주제로 한국성곽사진가회 제4회 회원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성곽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사진에 담아 알리는 한국성곽사진가회 제4회 회원전으로 우리나라 성곽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성곽사진가회는 국내 유일의 성곽 전문 촬영단체로 사진작가와 문화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우리나라의 성곽을 직접 답사하고 기록해 온 단체다. 지금까지 500곳 이상의 성곽...
여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한 상시 신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의 유지·관리 및 신속한 정비 등을 위해 시민 참여로 신고받아 개선 조치함으로써 시인성 확보 및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신고 대상은 기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 중 낙하가 우려되거나 변색 또는 훼손, 표기가 잘못된 시설물로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 등이 해당된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시민의 생활 편의와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분회장 활동비를 인상하고 경로당 사무장에 대한 활동비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개정 내용에 따라 5월부터 노인회 분회장의 활동비는 기존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되며, 경로당 사무장에게는 매월 20일 5만 원의 활동비가 새롭게 지급된다. 경로당 회장의 활동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월 10만 원이 유지된다. 이번 인상은 양평군 관내 13개 분회장과 378개소 경로당의 사무장을 대상으로 하며, 경로당의 행정 및 회계 업무를 보조하는 사무장의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국 관세정책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을 지속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미국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90일간 유예했지만, 여전히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불확실한 미 관세정책으로 수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평택시는 정부‧경기도 등의 지원사업을 홍보해 원활한 기업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경기보증재단이 지난 4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 ‘관세 부과 수출 피해 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의 경우 평택시의 적극적인 홍보로 관내 21개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