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최근 경북과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쳤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산불 발생 직후부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구호물품과 성금, 인력 지원을 포함한 다각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인력 및 구호물품 지원 화성시는 산불 발생 직후부터 빠르게 대응하여 피해 지역으로 자율방재단과 자원봉사 인력을 파견하며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23일부터 24일: 자율방재단 12명을 경남 산청군과 김해시에 파견하여 잔불...
수적천석(水適穿石) – 양평군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 양평군이 오랜 시간 동안 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해온 끝에, 마침내 팔당 대청호 상수원 수질 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 종합대책(이하 ‘특대고시’) 개정에 따른 기쁜 소식을 전했다. 환경부는 3월 24일 ‘특대고시 일부 개정안’을 고시하며, 양평군에 친환경 교육용 선박 운행과 파크골프장 조성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로써 양평군은 ‘환경교육도시’로서의 비상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특대고시’ 개정, 25년 만의 큰 변화 양평군이 기다려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2025년 트렌드 특강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 감각주의' 강연을 용인시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연은 '고흐, 가장 밝게 빛나는 열정의 화가‘란 주제로 진행됐다. 고흐의 대표작인 ▲밤의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등에 대한 해설과 고흐의 일생을 정우철 도슨트가 들려주고, 노인호 조향사가 제작한 고흐 작품과 어울리는 향에 대한 시향과 민시후 피아니스트의 연주가 어우러져 기존 강연과 차별화한 방식으로 직원들에게 새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도서관이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기흥도서관은 4월부터 7월까지 15회에 걸쳐 상갈동 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6월엔 매주 1회씩 지역아동센터에서 전문 강사와 도서 연계 공예·북아트 등 활동을 10회, 작가와의 대화 2회 ...
-조아용 키링에 ‘원클릭 출생신고’ QR코드…출산지원사업 정보도 한눈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온라인 출생신고 활성화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출생신고 원클릭(one-click) 서비스’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지구는 출산 가정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임산부와 혼인신고 대상자에게 시 캐릭터 ‘조아용’ 키링과 온라인 출생신고 안내 리플렛을 배부한다. 이와 함께 출산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해 실질적인 출산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산 가정에서는 조아용...
-4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20회 개설…연중 수시 접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농업인과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귀농인과 여성농업인 등 농기계 사용이 미숙한 초기 농업인들을 위해 지난해 농기계 전문실습장을 설치하고 올해부터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리기·소형농기계 활용법 실습 ▲농기계 차량 적재 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 이다. 교육은 4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20차례 진행되며, 매 회차 10명을 모집해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 소규모 시설 65개소에 경사로 설치…이동 편한 도시 조성 일환 - - 이상일 시장,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는 일 계속 진행할 것"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맞춤형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용인시는 장애인, 고령자,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생활밀착형 소규모 시설에 경사로를 무상 설치하고 있다...
용인경전철 기흥역 하부 공간이 삭막한 이미지를 벗고 시민을 위한 휴식처이자 화려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경전철 기흥역 하부 공간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월을 설치해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너비 10m, 높이 2m 규모의 미디어월은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즐비했던 환경을 완전한 변화를 주고, 예술 작품 송출 등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20일 설치된 이 시설은 전광판을 비롯한 일반 영상송출장치가 시야를 가로막지 않고 투명성을 확보한 것이 장점이다....
- 이상일 시장,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건축물 건립과 지역 교통망 확충에 초점 맞춘 추경예산 편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예산을 1505억원(4.52%) 늘리는 내용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예산 규모는 당초 3조 3318억원에서 3조 4823억원으로 늘어난다. 회계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가 1325억원 증가한 3조 647억원, 특별회계가 180억원 증가한 4176억원 편성됐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30일(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의 삶과 뜻을 기렸다. 이번 추모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를 기리기 위한 행사로, 고인의 삶을 기억하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7주기를 맞아 할머니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책무를 마음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