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2025년 4월 2일, 여주시 흥천면에서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풍년을 기원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경기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들, 농협중앙회 이사들과 여주시 농축협 조합장 및 경기도 농민단체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또한, 범경기농협 임직원과 여주시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특히 경기농협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매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인력중개사업’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들은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 발대식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키며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위해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농업소득 삼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同舟共濟(동주공제)의 정신’을 바탕으로 힘을 모아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농업소득 삼천만원 목표경기농협은 이번 영농지원 발대식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엄 본부장은 ‘농업소득 삼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 사업과 더불어 농촌의 발전과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경기도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농촌 일손돕기와 지역사회 연대이번 행사에서 범경기농협 임직원들과 여주시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120여 명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여 지역 농민들의 농작물 수확과 기계 작업을 지원했다. 이러한 봉사 활동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
영농지원 발대식의 의미이번 영농지원 발대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농업인들과의 소통과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농촌의 발전과 안정적인 농업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 또한, 경기도 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차원에서 농협과 지역사회의 연대가 강조된 자리였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지역 사회는 이번 영농지원 발대식을 계기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